가을이 벌써 간다
박춘근 · 2024-10-21 · 조회 168

여름이
떠나질 못하고 머뭇머뭇거리는 이유가
도대체 무엇 일까?
가을이
만나자 말자 그냥 떠나가 버리는 이유가
도대체 무억일까?
이 가을에
아직도 너를 사랑해서
슬프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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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춘근 · 2024-10-21 · 조회 168

여름이
떠나질 못하고 머뭇머뭇거리는 이유가
도대체 무엇 일까?
가을이
만나자 말자 그냥 떠나가 버리는 이유가
도대체 무억일까?
이 가을에
아직도 너를 사랑해서
슬프다!